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그게 가장 큰 문제거든요, 위원들한테는. 실질적으로 다른 환경 쪽에 문제도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공사할 때마다 모든 위원들이 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주민들은 너무 많은 피해를 보고 있고.
그런데 현장에서는 “아, 이거 법대로 해라.” 이게 되풀이가 되다 보니까 이런 게 좀 바뀌어야 되지 않나. 그래야지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혜택이 와 닿는 거고, 희한하다고, 업자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건설을 할 때 사실 자기들이 조금만 주민들한테 친근하게 가거나 “아이고, 공사를 하는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사하면서 밥도 근방에서 먹고 이런 식으로 하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인데도 불구하고 “야, 벌금 그냥 30만원 먹고 말지.” 이렇게 나오니까 도저히 이게 제가 봤을 때 이런 식으로 가면 평생 답이 안 나올 것 같고 그러면 그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받는 거고, 저희 남구에서 먼저 시작을 해서 그렇게 좀 건의가 됐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