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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30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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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환경과에서 사실은 비산먼지보다, 그러니까 비산먼지에서도 저는 나누고 싶은 거예요. 공장 같은 경우에 비산먼지는 평생에 공장이 문을 닫기 전까진 돌아가니까 당연히 환경과에서 준행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공사장에 비산먼지 같은 경우에는 흔히 말해서 짧으면 6개월, 길면 3년, 4년, 이까지도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 하고 이제 끝이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공사 현장에 허가를 내준, 제가 봤을 때 건축과 쪽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잠깐잠깐 하다가 넘어가다 보니까 인허가와 관계도 없는 업체에서 그걸 단속하다 보니까 계속 다람쥐 톱바퀴, 쳇바퀴 돌듯이 되는 것 같으니까 이거 문제가, 이 문제가 평생 저는 이런 식으로 가면 해결이 안 날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밑에서부터 건의를 하면 위에 사람들이 조금 바뀌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실제 환경 쪽에서 해야 될 게 저희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해서 이번에 전기차라든가 수소충전소라든가 전기충전소, 이런 거 만드는 데 인프라에 조금 더 집중을 해서 하거나 오히려 환경과에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공원을 또 조성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공원 조성은 또 전부 다 공원녹지과예요. 이게 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주제가 조금, 이게 어떻게 보면 위에서 부서사업이 예산사업에 그게 될 수도 있겠지마는 주구가 어느 쪽으로 좀 잡아야 될지, 예산이 너무 이렇게 저렇게 나눠져 있어갖고 너무 찾기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밑에 현장에서 보면은 제가 봤을 때는 사실은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에는 산 쪽으로만 쳐다보는 게 맞는 것 같고 환경위생 쪽에 도시 안에서 있는 공원은 환경위생 쪽에서 전부 다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딱딱 나눠 버리면 그 부서에서만 신경을 쓸 건데 같이 짬뽕이 돼 있어요.

공원 안에, 도시 안에서 만드는 공원도 전부 다 환경녹지과.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환경위생과가 할 게 별로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상임위 때나 행감 때 지적 받는 거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건설현장 소음, 진동. (웃음) 아마 다른 구에서도 다 그럴 걸요? 안 그렇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