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뭐 우리가 굉장히 시기적으로 향후에도 필요하다는 지금 관점이시죠, 그죠? 이 사업이 코로나 때문에 되는 사업보다는 향후에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다, 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12월경 정도 실행이 좀 되면 여러 가지 이제 이 사업의 효과성이나 이런 것들이 좀 나올 것 같은데, 최초, 그리고 특히 국가가 이래 이제 사업들이 내려왔을 때 해당 부서는 의견 개진을, 이 사업이 지금 20개소에서 지금 1개소밖에 안 됐다 하는 거는 정말로 현장하고 탁상공론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공무원님들한테 많이 단어가 되는 게 굉장히 지금 20개소라는 거하고 1개소라는 게 너무 사업의 어떤 짜는 과정에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요, 그죠? 이랬을 때 현장에 있는, 계신 분들이 특히 이제 중소기업층에서 뭐 준비를 했다, 우리 그러면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 20개하고, 뭐 의견 개진을 한번 하셨어요?
이렇게 시장에서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