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염려스러운 게 복지과에 같은 팀 소속으로 사회복지사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소외되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리고 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도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자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7개 면을 다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엇보다도 이분들이 시너지효과가 잘 나와 줘야 될 것 같은데 이것 하면서 복지에 대한 소외감이 느낄 것 같아서 그 부분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례든 법령이든 맞지 않아 가지고 되지는 않는데 이렇게 사각지에 계시는 근로자분들에 대한 부분까지도 할 수 있는 처우에 개선돼야 되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다들 복지 쪽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 일부분만 소외되는 느낌이 들면 여기에 대해서 정말 일에 대한 진전이 되기가 어렵지 않을까 그리고 드림스타트 사업 자체가 매년 예산액 기정액 뭐 비교증감을 보면 똑같이 비교증감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게 인원수에 따라서 예산이 올라가는 것 같은데 인원에 대해서 기준을 잡지 마시고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 개발이든 뭐를 할 때도 예산이 증감되면서 여기에 혜택 받는 분들이 다양한 폭을 점점 더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