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뭐든지 자극이 있어야 되거든요. ‘대방’ 같은 경우에는 흔히 말해서 이번에 원가 산정 계산할 때도 보면 회사에도 투자를 좀 해가지고 차가 좀 바뀌고 했잖아요.
그런데 ‘선도’는 아직까지 안 바꾸고, 때 되면 바꾸시겠지만. 그런데 서로서로 기왕이면 같이 으쌰으쌰가 돼야 되는데 “나는 천천히 해도 돼.” 이런 식으로 돼 버리니 그런 거를 좀 방지를 하고자 하는 바고요. 그런 김에 우리가 14페이지에 관리, 용역 현황에도 보면 ‘생활폐기물 수집에 따른 구역별 대행업체 처리비 원가계산’ 이 부분을, 우리가 그때 용역보고회도 갔었지만 한 개 업체에서 1,200만원짜리를 해야 될 게 아닌 최소한 두 개, 세 개 업체가 붙어서 비교 경쟁을 할 수 있게 그 용역을 좀 넣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 용역업체에 따른 데에서만 하면 우리도 이 부분만, 그 부분들이 용역 된 보고서만 가지고만 찾아보다 보니까 그것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좀 애매한 거예요. 혹시나 다른 업체에서, 그리고 용역 방향을 조금 더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조금 디테일(detail)하게 더 가는 방법도 있고. 그렇게 하면 여러 위원님들이, 우리 경제복지위원들이 그걸 쳐다보고 ‘어라?
이런 부분도 있었네?’라고 알 수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너무 전문가적인 거라서 저희가 알기가 좀 힘들거든요. 그렇게 좀 할, 받아들일 의사가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