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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30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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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우리 주민들의 상황하고도 완전 결부되어 있고. 그렇게, 내가 전에도 한번 이야기했는데 그분들이 그렇게 결국은 주민들 때문에 돈을 벌어 가시는 건데 어떤 기부나 이런 활동들이 너무 없으시다고. 관에서도 좀 사실은 그런 부분들도 좀 어필 좀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게 좀 신경을 어떻게 보면 안 쓴 거죠, 느그 일 너무 힘드니까.

고생하고 욕이란 욕은 사실은 청소과가 제일 많이 듣고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또 참아준다고 그러시는가 몰라도 그런 이야기를 제가 몇 번을 했는데도 잘 안 되더라고요. 이번에 과장님이 오신 김에는 그런 부분들부터 좀 풀면서, 그래야 나중에 어떤 업체가 오든 뭘 하든지 간에 주민들 덕분에 돈을 벌어가면서 주민들한테 돈을 10원짜리도 안 낸다는 거는 그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장학재단을 하나 설립해 줘도 되고 각 동에 진짜 힘든 사람들 해 줘도 되고 그쪽은 얼마든지 해 줄 수 있는 명분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과장님이 좀 신경 써 주시겠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