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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30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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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다. 지금 마지막 최후의 수단으로 지금 위원님이 주민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어서 하는 이야기를, 조금 전에 한 거 한번 틀어 보세요, 아까 그 수거함. (자료화면을 보며) 간단하게 딱 보면 정말로 환경이 나빠지고 있으면, 근본적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대책회의를 안전총괄과하고 그다음에 또 우리 주민들하고 아니면 구의원들하고 머리를 맞대가지고 수거함 자체를 바꾸든지 새로 아예 포맷(format)을, 새로 만들든지 수거함이 저게 너무 환경이 안 좋으면 새로 아예 세팅(setting)을 해가지고, 또 주변에 인포메이션(information)을 붙여가지고, 조금 전에 아까 뭐 CCTV를, 이동식 CCTV를 한다든지 조금 전에 그런 대책을, 대안을 내놔야지. “아, 내 모르겠다.” 그러면 과장 하지 마세요.

그 말 아닙니까? 하여간 굉장히 태도가 상당히 우리가 업무하는 데 부분에 좀 문제가 많으니까, 그리고 저런 부분들은 굉장히 지금 심각한 문제예요, 근본적인. 우리가 문제가 드러났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게 현장에 있는 우리 과장들이고 책임자고 그거지.

그러면 나머지 다, 그럼 우리 8급, 9급 직원들이 그 자리에 서는 게 맞죠. 예, 하여튼 이 부분은 잔소리 같지만 굉장히 우리가 이 생각 하나가 전체 주민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많다, 그거 때문에 그러니까 한번 생각, 인식을 좀 하시고요. 3페이지, 아, 관리번호 3번. ‘RFID기반 공동주택 생물학적 재활용시설 보급’ 이게 지금 저때 한번 우리가 토론이 됐던데 지금 어디 설치가 됐습니까? 1억3,200에 대해서?

공동주택에 이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