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실질적인 해당화 제조 공장에 대한 운영이나 등등에 대한 것은 위탁을 할 수밖에 없는 게 저희 군의 입장이잖아요 저희가 생산 판매를 할 수 있는 뭐 자체적으로다 할 수 있는 게 안 되다 보니. 그러면 이게 위탁에 대한 부분이 결론이 나야 지금처럼 이것에 대한 효능 분석이라든지 등등에 대한 것을 저희가 위탁을 하신 분들이 바깥에서 홍보도 하시라고 그러니까 힘을 업데이트 시켜주는 부분까지는 저희가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도 현재로서는 위탁이 없잖아요 저희가.
그러다 보니까 소장님 뭐 몇 개월 아직 남지는 않으셨지만 정말 해당화 갖고 아마 작년에도 좀 힘드셨고 그전에 또 소장님 윤)소장님 계실 때도 좀 힘들었고 한)소장님 때도 그랬고 이게 지금 몇 년째 위원님들이 또 울궈먹어야 될 얘기밖에 안 돼요 보면은. 그래서 저는 소장님이 6월달에 마무리 지으시기 전에 해당화가 정리를 하고 나가시면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정말 뭔가 좀 필요해요.
저희 계속 끌고 갈 수는 없다고 봐요 군 자체 내에서도 이것을. 뭐 지나간 과거는 과거대로 붙여놓고 그것에 대한 질책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얘기를 하더라도 이것에 대한 정리가 먼저 있어야 되지 않나 해서 먼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