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안 들어갔습니까? 이거 왜 여쭤 보냐면 지금 우리가 ‘위드코로나’로 돼서 방역수칙이 완화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완화 수칙이 되고 나서부터 지금 폭발적으로 감염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보통 때 같으면 3단계, 4단계로, 3단계로 되었을 확진자 수하고 감염자 수가, 지금 ‘위드코로나’로 돼있기 때문에 지금 일반적인 방역수칙으로 지금 운행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관공서, 우리 구청뿐만이 아니고 관공서에서는 이런 방역에 대한 거는, 안전, 방역에 대한 거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반인들은 어느 정도의 뭐 자유스러움을 좀 할 수는 있지만 관공서는 일반인들보다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가 맞는데, 이렇게 확진자 수가 많이 나오고 감염자 수가 많이 나오는데, 우리가 그 12월말에, 안 그래도 이동이 많고 행사도 많은 그 시점에 구동정설명회를 굳이 해야 되는지, 이건 나중에 행정지원과 할 때도 제가 설명을 드릴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가 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여기 지금 보면, 세부내역에 지금 보면 단가하고 몇 부를 했다라는 게 전혀 없어요. 전혀 없고 집행액만 지금 나와 있습니다. 구정백서도 지금 예산액이 1,200만원이었는데 570만원이 지금 1차로 제작이 됐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매수가 안 나와가지고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제가 계산을 나눠보니까 95부를 제작을 하신 게 570만원이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또 주신 자료에는 ‘추가 구정백서 제작’ 해가지고 100부를 또 하신다고 600만원이 올라와있습니다. 지금 11월이 다 돼가고 있고 11월달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 구정백서 제작이 왜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