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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02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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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년에도, 아, 자꾸 작년이라고 하네. (웃음) 올해, 올해 이 친수공간 운영계획을 할 때 7억에 대한 것도 작년 본예산 때 저희가 예결위에서 이게 쪽지예산으로 들어왔었거든요? 갑자기 3,000만원이었던 게 담당부서장님께서 3억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또 예결위에 통과될 때 보니까 1억이 더 올라서 4억이 됐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그때 좀 황당했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자꾸 이제 작년이라고 제가 지금 기억이 되는 것 같은데, 이렇게 예산을 충분한 기간 없이, 검토 없이 그냥 짧은 기간에 진행을 해야 된다라는 그것 때문에 이렇게 미비하게 사업계획이 작성이 됐고 사업이 됐었고 다시 또 이렇게 이중 돈이, 주민의 다, 주민의 세금이지 않습니까? 10억이라는 돈은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이 돈이 또 투입이 돼가지고 진행을 한다는 거는 담당부서에서도 정말 이런 사업이, 다시는 이런 이중사업이, 몇 년이 지난 것도 아니잖아요?

사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번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우리 구청 땅이 아니고 BPA 땅인데 부산시에서 그 용호부두하고 마스터플랜 계획을 지금 수립해있고 용역도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부산시에서 그 계획을, 사업을 시행을 할 때 이 땅을 우리가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건 어떻게, 그 부산시에서 하는 사업은 언제쯤 이루어지고 어떻게 지금 계획이 돼있는가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