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데 이런, 저희가 그때 가서 봐도 그 넓은 공간에 시설이 거의 없었고요, 벤치도 한 8개, 9개 정도 그냥 덩그러니 벤치 한쪽 의자만 설치가 되어 있었고 또 잔디가 조성이 된 부분이 한쪽으로 조성되어 있고 좀 그런데, 애초에 지금 그렇게 7억8,000이라는 돈을 예산을 투입한 곳에 또 거기에 또 바닥하고 장비를 다 또 다 드러내가지고 다시 또 놀이시설 이런 사업을 한다고, 몇 년이 지난 사업도 아닌데, 올해 7월에 준공이 된 사업처에, 부지에 또 이렇게 10억에 가까운 돈이 들어가는 사업을 진행을 한다는 게 저는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걸 준공을 해서 그냥 주민들한테 준공하고 오픈을 한다라고 보여주기 위한 사업이 아니었고 정말로 이 용호부지를 어떻게 주민들에게 돌려줄 것인가 담당부서에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어떤 시설이 더 들어가야지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고 이용할 만한 그런 공원이 될 수 있는지 좀 더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해서 사업을 진행을 했어야 되는데 다시 또 이런 부분을 또 10억 가까이 되는 돈을 사업을 했던 그 부지를 다시 땅을 파서 다시 시설물 설치하는 게 이게 맞냐는 것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