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좀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이분들이 공무직인데 지금 초과 4호봉이세요. 2002년도부터 안 쉬고 근무를 하셔가지고 그래서 급여가 457만 2,100원이시고요.
같은 업무를 똑같이 하시는 일반 사서분들 기본급이 200만원 정도 되고 그다음에 순회사서라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240만원 정도 되세요. 그래서 같은 일을 하시지만 이 정도 차이가 나서 이것도 한번 공유를 일단 드리고 싶고요.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제 공무직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합리적이든 불합리적이든 이 부분들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는데요. 지금 사실 저희가 관내 큰 도서관이든 아니면 공공 작은도서관이든 사립 작은도서관들이 굉장히 많은데 사서분들이 부족해서 사실 굉장히 좀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이제 작년도에 저희 존경하는 이미경 위원장님께서 힘을 좀 써주셔 가지고 도서관들을 좀 관리할 수 있는 작은 활동가들을 이제 예산을 겨우 확보를 하긴 해 주셨어요. 근데 좀 여전히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게 저희 그 1층 도서관에서 지금 일하시는 사서분들을 다른 쪽으로 돌리고 그쪽은 저희 활동가들로 사실 좀 대체를 하는 게 좀 낫지 않나, 그런 제안들을 좀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저희 기존에 지금 말씀드렸던 이 공무직 두 분 이분들을 공공 순회사서로 전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지금 경력도 20년이 좀 넘으시고 급여도 저희 구청에서 넘버원이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저는 좀 일을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을까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