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그걸 봐야 조금 제가 이제 궁금증이 해소가 될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좀 말씀드리고요.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이게 제보인데 사실 이분들이 이제 공무직이지만 사서는 맞으세요. 근데 사서가 기본적으로 하셔야 되는 역할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좀 부족하다는 제보가 있어서 이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릴까 해요. 그러니까 사서의 기본적인 역할이 도서의 어떤 대여 반납을 기본적으로 해야 되고요. 구매도 해야 되고요, 바코드 부착도 해야 되고, 관리도 해야 되고, 정산도 해야 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서분들의 실적을 쌓기 위해서 가장 많이 하는 게 이제 도서관 관련된 운영 및 문화 행사거든요.
행사 기획을 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3년간 문화 행사를 기획한 실적이 단 한 건도 없어요. 지금 한 건도 없고, 그리고 이거 그냥 제보 사항에서 저도 좀 확인해 보는 상황이긴 한데 이분들이 단순한 대여 반납을 하고 나머지 외적인 일들, 예를 들어서 도서 구매라든지 정산은 담당 공무원이 한답니다. 그러니까 심지어 지난번에 제가 몇 번 거기를 지나가 봤을 때 사사분들이 안 계시고 담당 공무원이 자리를 지키시더라고요.
그런 점도 좀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인력과 인력 관리를 하시는 입장에서는 이 부분을 한번 좀 체크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서 조금 말씀을 이제 드리고요.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이분들이 어쨌든 문광과에서 일하시는 사사분들과 업무가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직이라는 어떤 이유 때문에 급여가 차이가 꽤 나는데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