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지금 이 운영상의 문제점이 처음부터 예견돼 있었던 건 문제입니다. 2024년도에 계약 그때 근무할 때도 광역자원순환센터 준공을 앞두고 운영상의 문제점이 속출할 것이다라고 예견을 한 바가 있는데 그게 실상 드러나고 있습니다. 드러난 게 아니라 현재 은평구가 부담해야 할 그 부담금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번 2026년도에는 이러한 어떤 종합감사라든지, 일상적인 감사에서 있어서 좀 더 신중을 기해서 그 우리 구민들이 낸 사실 세금이 이게 지금 여기서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또 2025년부터 난지도 개발로 다시 들어간다면 아니면 민간 위탁 시설로 따로 넘어가게 되면 예산은 예산대로 배 이상 들어가는 이런 예산 반영이 되는 겁니다. 지금 은평구가 굉장히 어려운 실정에 이게 지금 굉장히 그 난국에 처해져 있지 않나, 특별 감사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