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관리 때문에 그러시는 목적이 있으신 겁니까. 그렇다면 실내든 실외든 거기에 충격기가 있다 라는 것 자체는 관광객들은 예측하기가 쉽지는 않고 홈페이지나 게시물을 찾아서 그것을 검색해서 가시는 분들은 없거든요. 그것을 사용할 때는 그것을 검색할 여력이 없고요.
이것을 한눈에 노출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경로당에 지금 아니면 출장소 등등 할 때 밖에 충격기가 있는 장소라는 것을 하나를 이렇게 붙여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이든 주민분들도 여기에 이게 있구나 라는 게 명목적으로 인식되는 것이기 때문에 안에다 만약에 배치를 하신다면 밖에 이게 있다 라는 것을 하나 표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545쪽 보면 심혈관 질환 예방관리라는 게 있습니다. 심뇌혈관이라는 것은 예방이 굉장히 중요한 목적인데 여기에 보면 추진실적에 보면 면별로 대상자 발굴 현황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많이 나오는 데도 있고 적게 나오는 데도 있는데 그게 왜 이유를 혹시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