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이 큰 틀에서 이미 마련된 자원순환시설 센터가 이런 거가 삐그덕거리기 시작하면서 사실 위탁 업체의 문제도 또 이게 또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2025년도에 근로자 사망 사건도 있었고, 또한 화재 사건도 있었고, 등 등 여러 가지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이거는 그냥 일상 종합적인 감사에서 장기 미수감 감사라고 해서 그냥 약하게 치부하고 넘어갈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지금 은평구 전체의 문제입니다.
우리 은평 47만 구민이 쓰고, 먹고, 버리는 이 음식물 쓰레기가 결과적으로 그 지자체의 문제점을 지금 발생시킨 겁니다. 그리고 또한 그 업체 또한 예상을 이게 3개 업체를 다 3개 구를 다 흡수해서 예산을 반영을 한 거로 저는 알고 있는데 결국 두 구에서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면 이 업체에 계약 문제 건도 한번 다시 한번 감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걸 한번 여쭤보는데 어떻게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