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어린이 등하교 교통 보행안전 사업에 대해서 내가 늘 지적한 사항인데, 그 선일여고 입구에 과장님 잘 아시죠? 유일하게 우리 은평구에 인도, 차도가 없는 곳이 그곳입니다. 거기에 선일여고, 선일여중, 대성고, 선일 유치원, 아주 그 통학 차량 하며, 그 대성고 차량 하며, 마을 버스 하며, 그러다 보면 나중에 차량들이 뒤엉켜 가지고 하기도 힘들거든요.
그런데 보면 그 아침에 8시 반부터 9시까지 교통안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이 누구냐 하면은 전에는 경찰청에서 나와서 해줬고, 각 고문도 나와서 해줬고, 학교 선생님이 나오셨는데 지금은 시니어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그 교통 정리를 하고 계시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 좀 생각을 해보셨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보니까 여기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등하교 보행 안전 사업에 대해서 교통안전지도사, 보행 안전지도사를 두 분류로 해놨단 말이죠.
그러니까 저도 알아보니까 교통행정과에서는 교통 안전지도사이고, 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보행 안전지도사란 말이죠. 그런데 사업은 똑같은 사업인데, 일은 똑같은 일이신데 왜 이게 목록을 바꿔놔서 이렇게 해놨습니까? 하나로 일치 하는 것이 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