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예. 기노만위원입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자 같은데 원래 그 나무가 크다 보면 여름에 그늘막도 생기고 해서 신선한 거 있는데, 또 비 바람을 맞으면 또 잎사귀가 아주 시끄럽게 되고 그러는데 그만큼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일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작년 한 해 일 많이 하셨어요.
하셨는데 또 위원들이 또 질문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보니까 여기 시정 요구 사항에서도 제가 그 건의한 사항이 몇 개 들어 있는데, 먼저 우리 선진운수 구산동 종점 교통 개선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이게 한 2000년도 부터 이렇게 이게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고, 선진운수 기사님들의 숙원 사업이었는데 작년에 완공했죠? 근데 그것이 3억 7,000만원 정도 들었나요? 시교부으로, 그런데 지금도 그 민원이 좀 많이 발생하고 그래요.
가서 보니까 거기에 신호등에 유턴 방향을 주니까 저 위에 서오릉에서 넘어오는 차량들이 서해 그랑블 뒷길로 돌아와! 그러다 보니까 또 뒷길이 또 그냥 또 정체가 또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보니까 그 신호등이 그 윗선에 하나 있고, 아래에 있다 보니까 그 구산 초등학교 내려오는 길이 있잖아요.
그 내려오는 길에 거기는 좌회전을 주면 안 되는 곳이죠. 신호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 내려오신 분들이 그 예를 들어 횡단보도에 정지 신호가 오게 되면 좌회전해서 가는 차량들이 가끔 있어! 그러니까 신호 체계 자체도 없는데, 그런 불법 차량들이 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그 구산초등학교 등하교 학생들이 아주 불편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 그럼 검토 한번 해보시면 어떨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