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질의를 많이 받으시네요.
갈현동 양기열입니다. 저는 중복된 질의를 제외하고 2026년도이기도 하고 또 올해 특히나 또 전국 선거가 또 다가옵니다. 전국 선거가 다가오면 많은 주민들께서 이 교통에 대한 문제에 초미의 관심을 좀 가지시죠.
그래서 은평구청에서 기존까지 GTX A가 개통되면서 실질적으로 체감적으로 출퇴근 시간이 단축됐다, 그리고 생활 반경이나 그런 굉장히 질이 올라갔다라고 칭찬해 주신 분들이 많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9대 은평구에서 이 일을 추진하고 또 은평구청에서 원만하게 또 개통을 완료했다는 점에 뿌듯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멈춰야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한 것도 있지만, 과거 제가 최근에 개별 심사를 통해서 자료 요청을 했던 적이 있거든요.
또 지금 은평구청에서 교통 인프라 추진하고 있는 사업 굵직한 거 한 세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뭐 간단하게 그래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