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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320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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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는데 중요한 거는 전기업하고 정보통신공사업하고는 완전 다른 분야예요. 그런데 이게 개념이 지금 어떻게 돼 있냐면 바닥 신호등은 그 신호등 센서의 모듈화가 돼 있어 가지고 그 모듈은 전기업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따로 그걸 받아야 되는데 그 모듈을 갖다가 그냥 사다가 꽂는 형태예요.

그러니까 전기만 연결해 주면 된다 해가지고 이게 이제 하나의 일감이다 보니까 전기협회에서 그때 당시에 부서 와가지고 압박을 해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걸 다시 분리 발주를 갖다가 통합 발주로 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이거에 대해서 전문적으로는 어차피 직접적으로 생산하고 AS하는 데다가 공사를 맡겨서 바로바로 즉각적으로 대응을 하고 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전기 가면 전기 쪽에서 직접적으로 모듈이 AS가 안 되다 보니까 다시 AS 하는 회사로 갔다가 와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 문제점에 대해서 계속 고장나는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한 문제 파악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 그게 좀 기한이 늘어져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은평구에서라도 먼저 분리 발주를 해서 전문성 있게 전문 업자에게 주자는 내용이에요, 제가 하는 내용은.

똑같이 전기 코드만 연결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 내용이니까 다음번 공사하실 때는 이 내용과 관련해서는 좀 분명히 전문업 협회나 전문 회사에 맡길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연순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는데 교통안전지도사, 보행안전지도사가 당초 이거를 교통안전과 관련해서 우리 은평구에도 조례가 있는데 이게 16명, 지금 54명이라고 이렇게 4분기 실적으로 주셨는데 상당히 이게 몇 명을 지도를 했느냐 이걸로 지금 나오는데 부서에서도 인지하시잖아요, 너무 신청 학교도 적고 이용 실적도 저조하고 그렇죠?

근데 더군다나 보행안전지도사는 지금 일자리경제과하고 서울동행일자리 사업에 예산으로 하는데 중요한 거는 이걸 갖다가 운영과 관련해서 이제는 개선을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동안 진짜 문제가 됐고 왜 이용을 못하고 이용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는지를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을 거예요. 단 몇몇 학생들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한데 전체적으로 이걸 확대해 갈 수 있는 서로 신청을 하려고 하는 사업으로 바꿀 수 있게끔 좀 개선을 할 수 있는 버전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몇 명만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