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진관사하고 한옥마을은 글로벌 시대에 맞게 국내외 내빈들이 진관사에 많이 사찰이 오십니다. 그래서 사찰 음식을 즐기면서 진관사가 글로벌 사찰이 됐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면 앞으로 더 은평구가 관광지로서의 활성이 되겠다.
그래서 제가 좀 질문드리는데요. 진관사는 지금 1년에 내방객이 한 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제가 가서 이렇게 대화를 해보면. 그리고 한옥마을은 보통 계속 지금 늘어나고 있어요. 1년에 보통 작년에 2024년도에는 16만이었는데 2025년도에는 18만이 한옥마을을 1년에 내방을 했어요.
그렇게 이제 활성화가 지금 계속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는데 지금 은평구에 예산이 지금 편성도 안 돼 있고 지금 어떻게 이거를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