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그런데 올해 26년도 사업을 보면 응암정보도서관 건립이 3월에 개관을 하는데 이게 이제 주요 사업으로 들어와서 사실 조금 이건 3월에 끝나는 사업이니까, 1년 주요 사업으로 들어오는 건 안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걸 넣으셨어요. 왜냐하면 다른 도서관들도 실질적으로 이제 환경 개선이라든지, 또 이제 수색 도서관도 준비를 시작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거는 주요 사업으로 넣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사업 계획을 할 때는 좀 단기적으로 끝나는 사업들은 1년 계획에 넣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이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의 내용을 보면 사업 목적과 사업 효과가 너무나 동일한 진짜 토시 하나 다르지 않고 동일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도서관에 대한 환경 개선이라든지, 아니면 주민들의 욕구들이 이런 것들이 다양할 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변화 없이 똑같은 내용을 이렇게 쓰는 것은 좀 이 계획서 쓸 때 너무 고민하지 않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