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위원 종사자분들께서 묵을 숙소가 2층에 있잖아요. 그래서 보시면 저희 신발 벗는 곳이 구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그냥 일반 바닥에 나무로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제가 보기에는 보수가 필요할 것 같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개비온 같은 경우 저희 요양시설 바깥쪽에 담장처럼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보시다시피 이게 지금 철망이 다 이렇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여기 옷이 걸릴 수도 있고 어르신 분들이 다치시거나 그럴 수도 있잖아요.
원래는 제가 알기로는 이런 개비온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예시가 제가 마지막에 보내드린 이런 식으로. (사진자료를 들어 보이며) 원래 의자 밑 부분에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사용을 한다고 하니까 이 부분도 좀 참고하셔 가지고 저희 북도면 요양시설 같은 경우도 좀 많이 보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