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은 부족한 걸 알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가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는 건 알고 계시죠? 가보셨죠? 1구역이 그 아파트가 들어와서 그 주변이 굉장히 깨끗해졌다는 거는 가보셨으니까 아실 겁니다.
새절역에서부터 봉산 편백나무숲까지 그 문화 거리를 조성한다고 2021년부터 26년까지의 계획을 약 거의 한 9억 가까이를 지금 투자해서 이렇게 했는데 결국은 거기가 지금 요즘 지나다니다 보면 그전에 자원순환과 같은 데 같이 협약을 해서 그런지 쓰레기 이런 거 처리는 많이 좀 좋아진 것 같습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그 문화 거리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과장님이 오셔갖고 그전부터도 말씀드렸지만 은평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구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봉산의 편백나무숲을 알리는 데 가장 중점적으로 하면서 문화 거리를 조성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마는 지금 실행 단계는 아직까지도 예전 4년 전이나 올해 지금 2월달 현재까지도 크게 변화된 게 없어요. 그냥 간판 작업하고, 도색 작업하고, 그 휀스 작업한 거 외에는 특별히 뭐가 달라진 게 없습니다.
거기 지역 상권 아직도 저번에 11월달에 말씀하셨듯이 한 두 개 점포 새로 카페가 들어왔다 이런 얘기를 해서 잘 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계를 한다 그러면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를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라도 제대로 좀 일을 했으면 그 예산 들어간 만큼은 다 못한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경제특구 활성화를 위해서 주민들과의 약속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다 지금은 그냥 예산 투입하고 지금은 손 놓은 상태라고 저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지역구 의원으로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지 않습니까? 우리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