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계획은 굉장히 그 무한 광대해요. 근데 실천은 무한 가능하지 않은 이유가 굉장히 실행이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런 타이틀은 참 좋아요. 아이덴티티라든지 이런 거, 또 그리고 특히 영어를 문화관광과는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젠트리피케이션, 문화 아이덴티티 여기서 얘기하는 제가 여기서 꼭 말씀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여기서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 지역에 은평구 전역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내를건너숲길 도서관 주변의 문화 거리에 대해서 올해 예산이 700만원으로 마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 변화가 뭐가 있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그 어떤 예를 들어서 앞으로의 계획이라든지 지난 회기 때도 말씀드렸듯이 어떻게 계획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또 아니면 거기에 상설 우리 은평의 예술인들이 아니면 청년들이 참가할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구상해 보셨냐, 하실 수 있냐고 여쭤봤을 때 그렇게 한번 준비해 보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작년 11월달에 했던 얘기입니다. 근데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는 계획은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