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은평구의 장애인 분들이 어떤 장애인뿐이 아니라 장애인 가족까지 다 포함을 시켜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사실은 보면 그 한 23000여 명의 장애인 분들이 계시는데 그 가족까지 한다고 그러면 굉장히 많은 수가 포함이 될 건데, 이러한 전국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추진에 대해서 이렇게 나날이 늘어나고 계속 추진하는 상황에서 은평구가 그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11곳에 포함이 돼 있었는데, 이걸로 해서 또 그렇게 열심히 했던 부분들이 혹시 그 미흡한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부담과 우려스러운 마음에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를 지속적으로 좀 잘 추진해 주십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자 한 분이라도 소홀하지 않게 좀 그분들이 차별받는 그런 입장이 아닌 그런 입장이 될 수 있도록 국장님 과장님이나 구청에서 좀 신경 좀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렸으니까 하여튼간 이거를 신경을 좀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꼭 다는 아니지만, 현재 이 평생학습 도시 조성 추진에 2020년 계획이 있으면 저한테 자료 좀 하나 좀 주시면 제가 참고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