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문드리는 이유 중 하나가 지난 7월에 사업수행평가 착수보고회 할 때 그런 질문을 드렸던 것 같아요. “국제안전도시 공인인증을 취득하고 나서, 취득하기 전하고 취득하고 나서의 사망률이라든가 안전사고가 줄어들었냐.” 했더니 실질적으로 다른 데 보니까 수치상으로는 더 올랐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사업비가 총 7억 정도 들어가는데, 이게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을 수 있는 돈인데, 실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분석 위주로만 하고 분석을 통해서 세밀하게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를 찾아서 실질적으로 보완해서 자살이 예방될 수 있도록, 또는 안전사고가 실질적으로 줄어들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때 컨설팅 내용을 들었을 때 느낌은 ‘분석 위주로만 돼 있구나.’라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서요.
이번에 중구에서 컨설팅을 하는 거니까 관련 부서에서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분석으로 끝나면 안 되잖아요. 그 분석된 원인을 찾아서 위험도가 높은 부분들은 보완함으로써 실질적인 사고가 예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