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건 전혀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한테 책임은 묻지 않고 자꾸만 우리가 그 뭐 동의, 동의 이래가지고, 저는 그 약간의 민원처리를 조금 너무 보수적으로 좀 처리하기 위해서 하는 핑계로, 핑계가 아닌가 저는 그래 봅니다. 왜냐하면 현장에 가보면 주민들은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평지가 아니거든요, 거기는. 진짜 그것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3년, 4년차 접어들었는데 거기만 가면, 내가 그래서 거기 가기 두렵습니다, 그 길을.
어른들을 만나면 다 이야기를 하셔가지고요. 그런데 제가 5분발언까지 했는데 처리가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따로 또 5분발언을 한번.
타 지역에는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걸, 사유지지만. 집과 집 사이의 사유지지만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어느 구라고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자료를 달라고 하면 자료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구는 지금 사유지, 사유지, 사유지 해갖고 전혀 처리가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