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북도면에도 다리가 생겨서 북도면에 개발행위나 아니면 현대화시설이 들어와야 돼야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제가 하나 염려스러운 부분으로 말씀드립니다. 농지에 대한 면적이 되게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면에 대한 개발을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 되게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농지에 대한 절대농지나 이런 부분이 너무 많다보니까 거기에 다리 생기고 뭔가를 육지에서도 들어와서 개발행위를 하려고 해도 사실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농지 제외해야 되고 또 산 문턱 위에서 개발행위를 할 수 것도 한정이 있지 않습니까. 결국은 저희가 수익구조나 개발하려고 하면 바다로 아니면 밭으로밖에 갈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앞으로 육지화가 되고 그 지역에 대한 개발행위를 하려면 공간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공간이 너무 부족해 가지고 이것은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이 시급하지 않을까 그러지 않으면 아무리 육지화가 되고 인구를 늘리기 위한 정책을 한다 해도 비비고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