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예, 그래서 보행에 불편을 가지고 있는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서 그 이면도로에 ‘장수의자’를 설치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그런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그 건의를 하고 난 뒤에 현재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본위원이 확인을 해보니까 각 동마다 접이식의자를 이렇게 10개씩 보내드렸더라고 요? 그래서 제가 동에 확인을 해보니까 어디에 설치해야 될지 몰라서 간간이 그냥 필요할 때 쓰고 그냥동사무실에 뭐 어느 곳에 비치해 두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십디다.
그래서 본위원이 건의한 내용과 너무 맞지 않아서 지금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현재 그,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현재 ‘장수의자’가 설치되어 있는 이 사업에 대해서 전면 재검토를 좀 해 주시기를 요구를 드립니다. 건의를 드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지금 ‘장수의자’가, 아, 특별히 답변을 할 내용이 안 갖추어지셔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지금 국장님 정도면 충분히 답변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지금 ‘장수의자’가 설치되어 있는 동이 한 3개나 4개 동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