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가 코로나로 행사를 미개최한 거는 이 남구체육회의 문제가 아니고 이게 전세계적인 코로나라는 재난상황 때문에 개최를 못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평가를 제가 물어보니까 담당부서에서 직원 분들이 평가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은 이게 코로나 때문에 행사 개최를 하지 못한 거를 우리 직원 분들도 다 아실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공식적인 행감자료에 ‘미흡’, ‘매우 미흡’이라고 나오는 거는 어떻게 보면 그 단체에서는 굉장히 데미지(damage)가 있을 수가 있거든요.
이거 누구나 다볼 수 있는데 어? 여기는 다른 데는 다 ‘잘함’ 뭐 그렇게 나와 있는데 몇 군데 보니까 남구 체육회하고 ‘미흡’, ‘매우 미흡’, 또 남구노인지회가 또 ‘매우 미흡’ 이 두 군데가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여러모로 행사 개최를 못한 부분은 우리 부서에서도 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평가 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됐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