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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30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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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첫 번째 계단이 몇 개인 줄 아십니까? 첫 번째 단계에. 16개거든요?

계단 높이가 최고 큰 높이가 18cm, 제일 낮은 계단이 14cm예요. 그러면 계단, 이 1단계의 계단을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 2개를 한다면 하나에 8억인데 과연 그게 이 돈에 대해, 8억에 대한 그 계단에 수리가 가능한지, 효율성이 있는지. 그리고 그 주민들은, 문현2동 주민들은 다니지 않아요.

거의 다가 인정을 했어요. 단지 지금 문현동 발전을 위해서 각급 단체원들이, 몇 명들이 해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제가 말하는 거는 이거를 찬성한다, 반대한다의 논리를 떠나서 주민들 문현1ㆍ3동의 사람들 여론까지 들어 보셨냐는 거예요.

우리 민주주의가 그렇지 않습니까? 51%가 찬성하면 해야 되는 거예요, 선거에서도 그렇고. 51%가 되면 한 표라도 이기면 그 사람은 당선되는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도 제가 왜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과장님께서는 이 내용을 얼마큼 속속들이 알고 있을까. 그리고 이게 과연 16억, 지금 16억이라는 예산이 이게 효율성 있게 그게 맞는지.

그리고 여기 적혀놔 있는 거 보면 ‘학교 측에서 학생들의 안전상 문제로 학교에서 반대를 했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거든요? 학교에서 어머니회나 내가 그날 참석했었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어머니회장과, 전교 어머니회장과 운영위원회 4명과 행정실장과 총무하고 뭐 6명인가 뭐 7명이 참석했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바로 전화가 왔더라고요, 왜 오지 않았느냐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은 적극 반대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방금 과장님께서는 뭐 1대당 해 달라 해서 1대로 지금 결정했다는데 과연 그게 정말 주민들 여론을 다 듣고 하시는 건지.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