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운서동 넙디삼거리 세차장 앞에 스마트 횡단보도 어제부터 공사하시는 것 같아요. 그때 요청드렸던 그거를 뭐라고 설명드려야 되죠. 거기하고 그다음 신호등까지하고 거리가 좀 짧아요.
그러다 보니까 동시에 빨간불이 들어올 때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고, 파란불이 들어올 때는 동시에 다 초록불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 앞에서 통과할 때 초록불일 때 뒤까지 통과하려고 오히려 더 과속으로 달리는 경향이 있어요, 녹색불일 때는. 그래가지고 학부모님들이 신호를 다르게 달라고 그랬었던 거거든요. 예를 들면 여기가 초록색이면 저쪽은 빨간색으로 한다든가, 아무튼 여기 지나가고 나서 저기 가기 전에 불이 빨간불로 들어와서 한번 쉬고 가게.
지금은 그 텀이 없고 여기서 녹색불일 때 빨리 지나가면 딱 통과할 정도의 거리인가 보더라고요. 운전사들이 다 알아서 과속으로 통과하는 거예요, 여기가 녹색불이면. 그러다 보니까 더 위험한 상태가 되거든요.
신호를 달리 줘가지고 방지해 달라고 학부모들이 요청했던 거거든요. 그 부분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어떻게 풀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호반아파트 건설하고 있잖아요.
땅파기 하고 있는데 그 흙을 갖다버리고 돌아오는 트럭이 운서역에서 넙디삼거리 쪽으로 해서 운서초등학교, 영종중학교 조금 못 가서 거기에 모닝부동산이라고 있어요. 그쪽 골목으로 해서 e-편한세상, 호반 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흙받기가 편하다 보니까.
운서초등학교에 대형 덤프트럭들이 다니는데 신호를 무시하면서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항상 위험하다고 얘기하는데 덤프트럭 과속이나 신호위반하는 것을 단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