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게 가장 우리의 지금 직면하는 문제인데 은평구도 좀 출산율이 좀 높아져야 되는데 전국적으로 한 0.78~0.79 뭐 이 정도밖에 안 되니까 사실 이게 민간 어린이집은 줄어들 수밖에 없고 공립만 이게 예산 갖고 할 수 있는 어떤 그 예산 편성되는 공립 어린이집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아까 박세은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사실 여러 민간인이라든지 이렇게 자체 이렇게 하는 것도 있는데 제가 여기서 아까 하나, 하나 여쭤봤던 거는 여지껏은 그냥 제가 이렇게 지나갔는데 한번 궁금해서 물어봤던 거고요.
근데 여기서 제가 볼 때는 협동을 할 수 있는 이런 구조를 좀 구청에서 이렇게 많이 좀 이렇게 알선해 주시면 좀 더 좋은 취지의 자기 부모들이니까 부모들이고 교육자들이다 보니까 더 관심을 갖고 자기 예산 갖고 하는 거니까 은평구도 예산도 좀 절약할 수 있고 이분들도 또 어떻게 좀 좋은 방법으로 유도를 해서 활성화를 시키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잠깐 해봤던 겁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