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서두에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조금 부연을 하자고 하면 아이들의 어떤 심리나 정서에 다양성을 좀 존중을 하자는 차원에서 지난번에 과장님 제 방에 오셨을 때도 제가 말씀드렸어요. 영유아나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는 영영아라고 제가 예 그렇게 호칭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심리적인 어떤 안정감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가정 어린이집도 나쁘지 않아요. 제가 판단을 하기에는 많은 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이용을 하는 그런 그 시설보다는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고 그리고 원장님이 한눈에 다 들어오거든요, 가정 어린이집은. 1층이나 2층이나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아이들을 살피는 것보다는 영아들을 봤을 때는 한눈에 들어오는 것도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훨씬 더 유리할 거다라는 차원에서 가정 어린이집도 전혀 저는 배제를 할 수가 없다.
가정 어린이집이 아이들이 어릴수록 어떻게 보면 내가 사는 집하고 분위기도 비슷하고 그리고 원장님이 한눈에 다 관리가 가능한 가정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없어서는 안 될 어린이집 중에 하나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근데 가정 어린이집들이 폐원을 하는 데 있어서 저는 안타까움을 금치 않을 수가 없는데 어찌 됐든 부모님들이 일터에 나가시기 전 가장 가까이 있는 우리 아파트에 존재하는 어린이집에 맡기고 어떤 시간적인 편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가정 어린이집이 좀 저는 표현을 하는 데 있어서 좀 안타깝긴 한데 표현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어떤 노력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해당 과에서 해야 될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계획을 갖고 계신 부분이 있을까요?
저는 어떤 수적이나 그런 양적 확대에 있어서 국공립 어린이집보다는 지금 있는 가정 어린이집이나 민간 어린이집을 같이 지켜가면서 상생하는 부분도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차원에서는 어떤 계획을 혹시 갖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