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안 보셔도 됩니다. 과장님! 그래서 좀 자손들이 너무 좀 허무하다!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날 그때 제가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워낙에 우리 구의 형편도 사실은 우리가 어렵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못 써 주시지만, 차차로 좀 이 부분도 좀 신경을 좀 쓰셔서 이 사망 위로금도 조금 높였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리고 우리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부분이요.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부분, 우리 은평구가 요양보호사가 서울시에서 제일 많다고 들었어요.
거의 한 6000여 명 된다고 들었거든요. 과장님! 그런데 작년에 예산할 때 서울시와 서로 또 협조를 하려고 많이 노력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아쉽게도 그 부분이 조금 어렵게 돼서 조금 저도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당부 좀 드리려고요. 지속적으로 과장님께서 또 국장님께서 이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부분 서울시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좀 작년 예산 때 안 됐던 부분, 이 추경에라도 좀 같이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 싶은 차원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