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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20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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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경술위원입니다. 지금 김승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보훈 수당이라든지 이런 거는 매번 나오는 말이었는데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전에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국가유공자라든지 또 우리 유공자들 모든 홍보 활동을 좀 많이 하자,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우리 예산은 맨날 한정되고, 예산은 또 줄어드는 상황에서 지금 본 수당도 많이 주면 좋은데, 강남이나 이런 데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 우리는 또 할 만큼은 하고 있다고 봅니다. 제가 처음에 왔을 때는 4만원 정도 하다가 지금 그래도 7만원 정도 가는 거 보면 꽤 많이 지금 상승했다고 보고 저는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번에 오늘 어저께인가 홍보과에서 우리 은평 소식지에 유공자들이라든지 아니면 독립운동가들인지 이렇게 올려주기 시작을 했어요. 그 전에 문화재단에서 했는데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도 국가 보훈 대상자를 한다고 그러면 홍보에 있어서 정부 보훈기관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교육청에서 홍보물로 알리고 예우를 실천하도록 하는 활동을 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혹시 복지정책과에도 거기에 같이 관여해서 여기에 보면 주요 기념일 등 공훈 선양 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예산이 한 6,000만원 정도 들어가서 이 라인에 그 어떤 홍보에 같이 도움이 되면 안 될까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이 있는데, 국가 유공자들을 기리는 차원에서 꼭 물질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은평구 내에 이런 훌륭하신 분들을 좀 널리 알리는 이런 계기를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도 같이 협심해서 좀 홍보를 많이 해주면 좋지 않을까! 그럼으로써 우리 은평구민의 유공자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고취심이 많이 향상될 것 같고, 그래서 한번 제가 제안을 드려보는 건데, 이거 이런 주요 기념일 행사 6.25 행사 이렇게 할 때만 매년 6월에 그 이런 행사를 한 번씩 하는데 그때만 할 게 아니라 평상시에 꾸준히 이 예산 갖고라도 좀 이렇게 널리 알려주는 이런 어떤, 지금은 사실 은평구에도 유공자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어느 정도 인원수는 정확히 파악은 안 되지만, 제가 하여튼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 독립운동가도 좋지만, 이게 또 국가유공자도 늘상 좀 홍보 좀 해주시면 은평구가 좀 더 앞으로 나가는 데 선도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국가도 마찬가지로 6월에만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는 게 아주 그냥 선례로 돼 있는데, 은평구는 평상시에 우리 구민들의 유공자를 찾아내서 홍보할 수 있는 이런 계기를 만들면, 교육도 좀 하고, 이렇게 해서 고취시키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