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예, 현재 우리 그 오륙도 스카이워크 주변에 주차장 부지는 더 이상 확보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지금 소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그래서 오륙도SK뷰 아파트와 한번 의논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오륙도SK뷰와 함께 일정을 잡아서 한번 알아보시면, 지금 오륙도SK뷰 아파트 자체에서 그 해파랑길 관광 안내소 쪽으로 오수정화장치실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아파트에서도 여러 가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봐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데에,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그거 아니면 더 이상은 없습니다. 지금 사유지는 법적소송도 있는 중이고 해서 도저히 안 되는 부분이니까 그쪽으로 한번 협의를 하면 좋겠고요.
아울러서 지금 아까 그 55면이라는 주차장 있죠? 우리가 지금 위탁 준 그 주차장 사용에 있어서도 주말에는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그 주차장을 관리하는 분이 계세요. 근데 평일에는 여기에 아르바이트생이 앉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단기 고장으로 인해서 이용자가 불편한 점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도 이제 그 민원을 받아서 우리 교통행정과에 전화를 드리기도 하고 했는데, 사실은 이 이용자가 바로 차를 대고 나가야 되는데 그 시간이 너무 지체되다 보니까 불평 민원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주말이 아닌 주중에도 이 주차장을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위탁계약을 할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한번 살펴봐주실 것을 건의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