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위원 스카이워크가 뭐 길이가 길게 될지는 모르지마는 그러면 엄청나게 그거는 아예 그냥 교통마비가 되겠더라고요. 이런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 그러면서 해파랑 카페에서는 굉장히 오히려 손해다.
장사가 되는 날이 토요일 공휴일인데 차를 다 돌려보내더라고요. 입구에 서서 주차관리하시는 분이 차를 밑에 가지도 못하고 주차도 안 되니까 아예 돌려나가게 되더라고요. 그건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고민 중이시잖아, 그지요?
그래서 그 어떤 분이 하시는 말씀이 거기 보면 컨테이너 박스인가 사유지, 그 우리 관광개발 지금 못하고 있는 부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임시 좀 임대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의논을 주시더라고요. 그게 쉽겠나 “한번 뭐 물어는 보겠습니다.” 제가 그랬고요.
그다음에 거기 버스차선에 조금 차를 주차하면 어떠냐 하니까 SK에서도 반대를 해요. 왜냐하면 거기 또 버스정류장이, 잠시 정류장이거든요. 그래서도 안 되고 이래도 안 되고.
주차면 굉장히 그게 지금 ‘위드코로나’ 가면은 어마어마하게 그거는 큰 문제가 발생하겠다. 그 해파랑 카페라든지 편의점도 임대료를 내고하고 있는데 장사가 공휴일이 잘 되는 날인데 아예 돌아가 버리니까 매출에 별로, 손해다, 이익이 없다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주차문제를, 장소가 없어요.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