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왜 여쭤봤냐면 사실은 제가 최근에 권오을 장관님하고 면담을 했거든요. 그 장관님하고 면담을 했을 때 제가 솔직히 장관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장관님이 사는 은평구가 서울시 최하위다, 이게 말이 되냐, 중앙정부 차원에서라도 이걸 국시비로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전국적으로 평균을 잡아줘야지 예산이나 세수가 부족한 지역일 경우는 못 받으시는 게 적게 받으시는 게 좀 차별이 있는 것 같다, 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현 정부에서는 추가적으로 지금 하려고 하는 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생활보조금 말씀하셨잖아요, 서울시 거.
그거 말고 지금 생계지원금으로 해가지고 한 분당 제가 알기로는 그때 15만원이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한 분에 15만원씩 이제 지원을 또 자치구에 편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 라고도 말씀을 하셨고 또 하나는 장관님께서 한 게 참정 수당을 50만원으로 인상을 할 준비를 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우리는 솔직히 많이 힘들잖아요, 여력이.
지금 제가 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한 6천 명 정도 되지 않나요? 저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