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리고 여덟 군데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여름철 성수기에만 찾아오시는 곳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에서 관광객들에 대한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이 노후화된 부분은 당연히 바꿔야 하는 부분이지만 방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곰팡이 낀 부분 이런 것은 즉시즉시 그때그때 면에 재배정을 내려서라든지 아니면 자체 내에서라든지 아니면 그 시설물을 관리하고 계시는 일자리 사업하시는 분들을 통해서라든지 해서라도 이 부분은 빨리빨리 소화를 시켜주셔야 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이 돈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처리할 부분도 있고 분류를 나누자면 여러 분류가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예산이 너무 부족해서 이렇게 또 갑작스럽게 민원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현장을 가서 체크를 하고 관광문화과에다 이런 것을 요청을 했을 때 바로바로 그것에 대한 부분이 처리되지 못 하는 이런 아쉬움이 그동안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관광문화과에만 지정돼 있는 내용은 아니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관광인프라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 움직이는 부분에는 관광문화진흥 쪽에서 많이 움직이고 계시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여러 위원님들도 아마 저와 같은 의견을 다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조금씩 뭘 바꿔나가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노후된 시설물을 가져다가 부수고 새로 짓는 데는 더 많은 예산이 편중되겠지만 그런 부분이 아닌 면에서는 8개 해수욕장만이라도 시설물이라든지 아니면 주변 관광객들이 오셔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설물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내년도 본예산만큼은 많이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부분이 예산편성을 하시는 예산부서에서, 기획예산과에서 편중이 안 된다면 아마 위원님들이 의기투합해서 찾아갈 거예요. 그래서 지금 3억 가지고는 유지관리 현황을 보는 이 자체가 좀 창피해요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내년에는 정말 풀예산을 어느 정도까지 잡아야 될지 제가 가늠하지 못하겠지만 예산을 여기에 최소한 5배 이상은 잡아주셔서 어느 곳에 쓸 수 있는, 적절하게 쓸 수 있는 이런 예산규모에 대한 편성을 한번 잡아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