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지금 우리 은평구가 갑과 을로 나누어져 있는데 지금 우리 갑 쪽에는 실내 체육관 운동 시설이 너무 부족해서 젊은 청년들이 지금 운동할 곳이 없어서, 특히 또 겨울 되면 운동할 곳이 없고 이래서 많은 체육시설을 좀 더 증축을 했으면 좋겠고, 지금 우리 증산체육관도 있는데 거기도 우리 젊은 청년들이 지붕을 덮어서 겨울에도 운동할 수 있게끔 눈이나 비가 오면 운동을 못한다고, 그리고 또 특히 거기는 주차장이 좁으니까 주차 공간이 확보가 안 되니까 운동장은 있는데 시설은 많은데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 곳에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좀 연구해서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플랜카드 철거할 때 그냥 플랜카드 끈만 자르고 걷어버리죠. 지금 제가 구청 사거리 가보면 신호동에 나일론 끈이 얼마나 걸려 있는지 저도 참 보고 창피했어요.
왜 그 철거할 때 같이 그 기둥에 묶여 있는 노끈을 같이 철거를 했어야지 노끈만 잘라서 플랜카드만 걷어가 버려요. 가보면 무슨 어디 거미줄도 아니고 너무 심각해요. 우리 플랜카드 달았던 곳에 가보면 은행나무고 가로수 이런 데 가보면 나일론 끈이 그대로 매달려 있어요.
공간혁신국에서 도대체 어떻게 작업을 하길래, 그 하청을 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