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 돌봄이 가능한 공간들이 다, 다함께돌봄센터도 입주한다는 데서 오는 기대감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부산시 민원에 한번 올라간 적이 있어요, ‘이거 잘되고 있나요?’라고. 그래서 그 부산시 사이트에서도 단계별로 잘되고 있다는 안내를 주셨는데 저희도 지금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보면 이번 요구액은 국비, 시비, 구비 매칭으로 저희가 지금 골고루 매칭되고 있고 이 사업이 잘되려면 아무래도, 사업 추진을 단계별로 잘하고 계신데 주민들한테 너무 알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지금 이때쯤이면, 물론 저희가 현수막으로 홍보하는 데는 한계는 있는데요.
뭐 남구신문이나 다른 알림을 통해서 저희가 이게 잘되고 있다는 게 조금 알림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과장님뿐만 아니라 저희 다른, 여기 앉아 계시는 다른 국장님, 과장님, 이 해당부서 업무 같이 관여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그동안 어떤 절차로 이어오셨는지는 너무 잘 아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 차원에서 약간 조금 알림을 한번 챙기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