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이시고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거는 굳이 큰 예산이 들어가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끼와 어떤 장점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들이 기타를 하나 들고 나와서라도 그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공간만 잘 이렇게 적재적소에 만들어 주면 문화관광과에서 그리고 예술, 여기는 예를 들어서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라든지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가서 할 수 있는 이런 어떤 버스킹[Busking]이 되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럼으로써 자꾸만 거기가 인구 유입되고 지금 재개발로 인해서 그쪽 동네가 굉장히 어수선합니다. 그러나 거기 그걸 한다고 했으니 약 5년에 걸쳐서 이걸 이렇게 만들어 놓은 사업인데 그냥 그대로 그냥 방치하고 끝나면 그 예산도 낭비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은평 문화의 거리라는 것은 사실 말로만 존재하지 그게 가능하지 않다 라는 결과가 나올 것 같아서 우리 대표이사님은 그런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고 많은 걸 아시니까 한번 그런 쪽에도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마이크를 켰으니 한번 좀 상의를 하셔서 기회가 되면 한 번이라도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지역의 주민들이 아!
여기가 구청장님이라든지 구에서 관심을 갖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하고 있구나, 라는 걸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시설이나 이런 거는 매일 해 봐야 금방 또 시간 지나면 낙후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거는 사람이 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가 조금 지저분하더라도 좀 흥이 넘치는 거리가 된다 그러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굉장히 도움이 되리라 저는 생각하는 바에서 한번 협조를 구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상의 좀 잘해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