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수색, 증산, 신사2동의 이경술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우리 재단 대표이사님을 굉장히 칭찬을 많이 하는데 그 전에 재단 이사님들이 어떻게 했길래 지금 이렇게 우리 이사님이 좋은 소리를 듣고 계시나 하고 궁금한 사항이 많이 생겨요.
하여튼간 근데 제가 봐도 참 열심히 잘 하시는 것 같아서 참 고무적이고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먼저 권인경위원님이 말씀드린 부분에 좀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249페이지에 그 지역 예술가 공연 지원에 대해서 작년보다 예산이 줄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도 보니까 예산이 줄어들었는데 작년에는 GTX연신849에서 한 3회 정도 했고 나머지는 불광천 또 폭포 만남의 광장에서 이렇게 한 걸로 나와 있네요.
근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구청장님의 공약이기도 한 사업인데 2021년부터 26년 올해 6월달까지 예산이 한 9억 정도 들어가서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 신사동에 불광천에서부터 봉산 편백나무 숲길까지 가는 거 내를건너숲길도서관이 있고, 거기 아시죠? 문학의 밤이라든지 윤동주 행사도 거기 도서관에서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예산을 9억 정도 들여서 문화의 거리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하셨는데 지금 아무 것도 성사가 된 게 없어요. 사실 그래서 저번에 문화관광과하고도 얘기를 계속 해 왔는데 여기에 좀 관련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사업명이 “오후의 감탄”이다, 은평구 거리에서 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 예술가 단체의 공연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거리 공연으로 구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한다, 는 이런 어떤 사업 목적이 있어요.
그러면 사실 문화 거리에 제가 계속 문화관광과에도 얘기하는 게 공연을 소규모 공연이라도 청년이라든지 이런 단체라든지 이런 분들이 그 문화의 거리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버스킹[Busking]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거리 공연을 간단하게 거기서도 좀 실행을 하면 좋지 않겠냐, 라는 얘기를 자꾸만 전해 드리는데 서로 상호 협조가 안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혹시 난 그래서 제안을 드리고 협조를 구하고자 이렇게 마이크를 잡게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예산은 없지만 또 예산을 또 어떻게 구청하고 협의해서 확보를 좀 하신다면 많은 돈은 안 들어가더라도 한 번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거기서 지역 경제의 활성화라든지 또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구가 찾아올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것도 한번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연구해 주시면 고맙지 않을까, 라는 데에서 우리 대표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중 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