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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3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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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첫째 직원들이 예측이 가능해야 될 것이고 둘째 그 전보가 합리적이어야 될 것이고 셋째 될 수 있으면 해당 직원들의 큰 불만이 없어야 된다는 게 기본원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조직을 운영하는 데 모든 조건이 다 만족스러울 수는 없겠지만 될 수 있으면 이 세 가지 조건들이 기본조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앞 페이지 5번에 인사운영 기준을 보게 되면 능력 있고 창의적이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이라고 기본방향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 그다음에 잦은 전보 지양으로 업무 집중도 및 생산성 향상.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는 얘기인데 지금 여기 51명의 1년 미만 근무자의 명단 리스트 사유를 보면 그 부분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작년 9월에 조직개편이 있어서 유별나게 작년에는 1년 미만 근무자의 부서이동이 많았다 이 부분은 제가 분명하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서 제가 추려보면 약 13명에서 14명 정도는 근무기간이 1개월 이런 데도 불구하고 부서이동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첫째 그 내용을 보면 효율적인 조직운영이라고 다 일괄적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원인을 보면 처음에 전 부서에 전입을 인사이동을 시켰을 때 그게 제대로 이루어지지가 않고 합리적인 배치가 안 됐기 때문에 이런 잦은 이동이, 1년 미만의 잦은 이동이 생기지 않았나.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가서 자리에 앉았다가 바로 나오는 결과가 타 부서로 가는 결과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러고 또 하나는 제가 사적으로 듣기에는 이렇게 단기간에 다시 부서이동이 있는 직원들한테 직원들이 이해를 못하고 불평불만이 꽤 있었던 부분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후에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왜 그랬냐는 얘기를 할 건 아니고요. 다음 인사이동 때부터는 이런 부분들이 앞에 말씀드린 인사운영의 기본 기준이나 방향에 대해서도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분명하게 존재하는 것 같으니까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들이 좀 생기지 않도록 잘 좀 인사원칙을 잘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