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제가, 제가 예전에 2012년도쯤에 일을 했을 때 그때는 USB 가지고 저장 공간을 통해서 컴퓨터에 아예 자체에 남지도 못하고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도 있었어요, 중앙에는 계속, 예전부터. 그럼 그걸 통해가지고 어디 컴퓨터에 접속을 하면 그 로고가 다 찍혀 있습니다, 싹 다. 그러면 그걸 통해서 보안을, 어디서 유출됐는지를 확인까지 다 할 수 있는 사안이라 그런 시스템은 우선 중앙에는 다 되어 있어요, 벌써. 10년 전부터 되어 있는 사안인데 저희는 그런 것들을 활용을 안 하고 있더라고요, 전체.
그런데 그런 것들을 방법이 있으니 혹시나 해서 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런 걸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나, 다음에 뭐 보건소도 이렇게, 뭐 질의를 드리겠지만 지금 현재 사안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안이지 않습니까?
지금 갑자기 또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 계속 반복하는 사안에 그런 것들도 한번, 통신 쪽은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