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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321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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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염려스러운 게 이제 출생률이 아무래도 좀 적다 보니까 많이 생겼던 특히 진관동 같은 경우 거기가 애들이 학교 가고, 출생률은 낮아지고 이러다 보니까 원이 아무래도 현원이 많이 부족하고, 지금 올라온 향림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도 정원이 27명이잖아요. 근데 지금 현원은 사실 13명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걱정이 돼요.

과연 이 부분을 여기에 공모를 하실 수 있는 분이 있을까 있으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운영 부분에서 나름대로 어려운 부분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또 우리 과에서는 어떻게 지원을 해 주실 건가! 이 부분이 걱정이 돼서요.

어쨌든 그 주변에 사시는 어머니들은 가까운 데에다가 아기를 맡기고, 뭐 일을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걱정돼요. 그리고 가정 어린이집이 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진짜 많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어떻게 우리가 좀 개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이 부분도 많이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진짜 저희가 8년 전에 들어올 때만 해도 어린이집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국공립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서 민간 어린이집은 거의 진짜 너무 많이 폐원이 됐고 가정 어린이집마저도 지금 얼마 남지 않았단 말이에요. 30개 이하로 지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국공립 어린이집도 가정어린이집만 이렇게 운영을 하시다가 형제가 만약에 아기가 있고, 영아가 있고, 유아가 있으면, 같은 데로 아기를 보내야 되잖아요.

그래서 가정어린이집이 더 어려운 부분도 있고, 위치적인 면에서도 또 이제 부모님들은 또 좋은 환경에 더 좋은 편리한 곳으로 그런 데로 이제 아기들을 보내고 싶어 하니까 좀 뭐 위에 있다던가, 언덕에 있다든가, 좀 위치가 안 좋은 곳들은 아무래도 좀 현원이 많이 부족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