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점점 7개면 다 마찬가지인 얘기지만 청년들이 있을 곳이 없는 것보다는 일할 곳이 없어서 나가시는 거거든요 따지면. 그래서 저는 그냥 주도형 일자리사업을 어차피 저희가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다가 운영해서 하는 부분도 있지만 자체적으로다가 청년들이 각 섬에서 인천에 나와서 쉽게 얘기해서 230∼40, 50 이 정도 받는 기준점으로다 계산을 했을 때 섬에 있으면 그 월급의 나머지 용도로다가 써야 하는 부분은 시내에서 쓰는 것보다는 감소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시내에서 받는 것보다 그래도 한 30∼40이고 적게 나와도 섬에서 일하는 게 어떻게 보면 그들한테는 더 득이 될 수 있는.
이런 일자리사업에 대한 것을 지금 당장 뭐를 해야 한다기보다는 앞으로 정말 그들이 청년으로서 머물면서 옹진군을 지키고 해야 하는 이런 것에 대한 앞으로 미래형 사업을 만들어서 저희가 만들어줘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그냥 지금 여기서 역설하면서 풀 게 아니라 이건 담당부서에서 장기간 동안 또 섬이기도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바깥에서 저는 이것 용역보다는 각 행정에서 팀장님 정도들 되신 분들은 각 섬을 다 한 번씩 갔다 오셨고 그리고 그 섬에 어떤 어떤 게 더 청년의 일자리로써는 이득이 될 것이며 그리고 일상적인 일자리사업에서 우리가 제조사업이나 이런 것은 또 만들어 주기가 쉽지 않고. 그러면 어촌계라든지 아니면 마을공동체로다가 뭘 했을 때 이것을 청년들이 주도형사업을 할 수 있게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다.
전 이런 게 향후에는 있어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