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보여주신 것처럼 외국에서 들어온 노동자뿐만 아니라 또 하나는 어디가 있느냐 하면 관광업계하고 문화예술단체들, 정확하게 영세기업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고 이렇게 있던 예술인들하고 관광업계 혹은 여행업이나 등등에 있는 곳이 가장 직격탄을 맡기도 하고 실제로는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아무리 찾아보았더니 그와 관련해서 예산을 지원하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참에 코로나가 굉장히 경제에 여러 환경을 미치기는 하는데, 우리 지역에서는 좀 더 그런 사각지대가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별도로 우리가 지원하거나, 예산을 깎는 것이 능사만은 아니다, 그것을 활성화시켜주는 다른 방법도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 꼼꼼히 챙겨주십사 이런 요청을 드립니다.